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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여름
복사골부천 제442호 (2025년 8월)
Day and Night_햇살을 담고, 불빛에 물들다!
햇살과 여름꽃을 머금은 공원부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 개최의 설렘까지. 부천의 낮은 사람과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풍경 그 자체다. 그리고 해가 지면, 도시의 또 다른 얼굴이 깨어난다. 물빛으로 세상을 수놓는 심곡천부터 음악과 함께 시원한 치맥 한잔을 즐기는 축제까지, 부천의 밤은 불빛과 낭만, 그리고 즐거움이 가득 스민다. 낮과 밤, 두 개의 시간이 만들어내는 부천의 풍경은 우리의 일상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