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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황정순 시민기자(복사골)  |  hjs3363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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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08  14: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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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곡본1동 도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다 함께 돌자 동네 한바퀴’ 라는 구호아래 5월 5일 오전 11부터 ~ 오후 3시까지 어린이 날 축제 행사가 열렸다. 심곡복지회관에서 주관하고 심곡본1동 주민자치위원과 부천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의 봉사도 함께 하였다.

    자원봉사 학생들은 운동장 입구에서부터 노란 팔찌를 준비하여 참가 어린들의 손목에 일일이 채워주었고, 다양한 놀이를 체험한 어린이에게는 선물도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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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안전 비행기 만들기, 나만의 냅킨공예를 비롯한 15가지 체험부스에는 어린이들이 그동안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한 시간을 보상이라도 받듯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배가 되었다. 그 속에서 어린이들의 꿈도 피어나고 있다.

    단연코 어린이들의 눈에 놀이기구는 빼놓을 수 없다. 학교 운동장에 임시로 설치된 노란 ‘에어 바우스’ 놀이기구 앞에는 일찌감치 줄을 서서 기다렸다. 온 가족이 일치되어 넘어지고 미끄러지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맑은 하늘 아래 퍼져나갔다.

    휴일에도 아이들과 함께 쉬지 못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먹거리를 준비해 갖고 와 소풍을 나온 듯 가족들이 둘러 앉아 어린이날을 한껏 즐겼다. 특별히 즐길만한 것이 마땅치 않은 이곳 지역에서 다채로운 어린이들의 행사에 700여명이 참가하였다.

    10살 아이와 함께 온 엄마는 “어린이날이라 아이와 함께 와 봤는데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어서 좋네요" 라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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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3년 방정환에 의해 만들어진 어린이 날, 분명 이 날은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하여 만들어진 날이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몰려든 아이들은 어린이 날, 마냥 신나는 하루였다. 
     

    복사골기자  황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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