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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역곡2동 주민자치회, ‘영화가 있는 저녁’ 성료캠퍼스 잔디밭이 주민을 위한 영화관으로 … 대학과 지역의 모범적 협력 사례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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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0  08: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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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호관)는 지난 7일 가톨릭대학교와 함께한 ‘영화가 있는 저녁’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주민들이 가톨릭대 잔디밭에서 열린 역곡2동 ‘영화가 있는 저녁’ 행사를 찾아 「노량: 죽음의 바다」를 감상하고 있다.  
    ▲ 주민들이 가톨릭대 잔디밭에서 열린 역곡2동 ‘영화가 있는 저녁’ 행사를 찾아 「노량: 죽음의 바다」를 감상하고 있다.

    ‘영화가 있는 저녁’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기 위해 역곡2동 주민자치회와 가톨릭대학교가 협력하여 추진한 야외영화 상영회다.

      ▲ 역곡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호관)는 지난 7일 가톨릭대학교와 함께하는 ‘영화가 있는 저녁’ 행사를 개최했다.  
    ▲ 역곡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호관)는 지난 7일 가톨릭대학교와 함께하는 ‘영화가 있는 저녁’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상영작은 430만 관객을 동원한 「노량: 죽음의 바다」로 해상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전쟁 액션이 성큼 찾아온 더위를 쫓아내기에 충분했다.

    이른 저녁부터 삼삼오오 모인 관객들은 가족, 친구와 함께 가톨릭대 잔디밭에 자유롭게 둘러앉아 영화를 감상하며 여름밤 정취를 한껏 만끽했다.

      ▲ 역곡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호관)는 지난 7일 가톨릭대학교와 함께하는 ‘영화가 있는 저녁’ 행사를 개최했다.  
    ▲ 역곡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호관)는 지난 7일 가톨릭대학교와 함께하는 ‘영화가 있는 저녁’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장을 찾은 한 주민은 “근처에 살지만 캠퍼스에 들를 일은 없었는데 이렇게 잔디밭에 앉아 영화를 보니 대학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박호관 역곡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상영회는 지역과 대학의 협력 및 상생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동 주민과 가톨릭대 학생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가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미구 역곡2동 행정안전팀 032-625-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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