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춘의동,‘청소년 자원봉사활동 1+1’자원봉사마을학교와 자율방범순찰대 범죄예방활동 병행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14  11:11:28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미지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은 11일부터 14일까지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와 지역범죄예방활동을 함께 체험하는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1+1’을 진행했다.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1+1’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마을학교를 열고 자원봉사 이론 교육 및 체험과 함께 춘의동자율방범순찰대와 지역사회 범죄예방에도 참여하는 활동이다.

    청소년들은 11일 춘의동주민센터에서 부천시자원봉사센터 지원을 받아 1시간 동안 청소년 자원봉사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았다. 이후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할 팥찜질팩을 만들었다. 청소년들이 손바느질로 직접 만든 팥찜질팩과 견과류 한 줌 패키지는 춘의동에 근무하는 방문간호사를 통해 홀몸어르신에게 전달예정이다.

    저녁식사 후 춘의동자율방범순찰대 초소에 다시 모인 청소년자원봉사자들은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취약지역과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했다.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1+1’에 참여한 청소년 자원봉사자는 심야시간에 진행되는 자율방범활동임을 감안하여 부모동의를 전제로 했고, 자원봉사활동이 끝난 후 학부모에게 직접 데려다 주는 등 참여한 청소년의 안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한 학생은“초등학교 실과시간 이후 처음 하는 바느질로 팥찜질팩을 만들었는데 다리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순찰대원들의 활동에서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의동 복지협의체 권득현 위원장은 “심야시간에 원미산 부근에 더위를 피해 나온 시민들에게 청소년들의 안전지키미 활동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자원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미구 춘의동 032-625-5772]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학교 운동장, 체육관, 주차장 개방!!
    • 부천 산 다 알려드림 / 어디까지 올라갈래?
    • 이벤트 / 중독주의 / 부천세뇌송; 부천봄꽃관광주간
    •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할 심폐소생술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한국은행의 통화정책과 가칭 “부천시통화위원회 운용”

    한국은행의 통화정책과 가칭 “부천시통화위원회 운용”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물가안정과 경제성장을 고...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