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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구석구석 ‘그린클럽봉사대’ 나선다상동, 장마에 악취 나는 쓰레기 8톤 치웠다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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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23  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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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상동 그린클럽봉사대 대형폐기물 상습 무단투기 지역 정비  
    ▲ 21일, 상동 그린클럽봉사대 대형폐기물 상습 무단투기 지역 정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그린클럽봉사대는 지난 21일 구도심의 소망공원 등 9곳을 중심으로 대형폐기물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했다.

    그린클럽봉사대는 2006년부터 7년째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다. 평상시에는 예찰활동을 통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계도하고 매월 자발적으로 집결해 지역 내 구석구석 버려진 쓰레기 수거활동을 한다.

    이날은 새마을협의회원과 단체원, 동 주민센터 공무원 등 20여 명이 긴 장마로 악취와 벌레가 들끓는 골목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이날 그린클럽봉사대 회원의 트럭 4대와 관용차량 등 모두 5대의 트럭이 동원 됐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한 날씨 속에서도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무단투기 된 대형폐기물 8톤을 수거했다.
      ▲ 상동 그린클럽봉사대 회원 대형폐기물 8톤 수거  
    ▲ 상동 그린클럽봉사대 회원 대형폐기물 8톤 수거

    부천시 원미구 상동새마을협의회 편상기 회장은 “구슬 같은 땀방울이 얼굴을 뒤덮고 땀으로 목욕을 하면서도 봉사활동에 뜻을 같이한 회원 및 상동 직원에 감사하다. 앞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 원미구 상동 박종구 동장은 “매월 궂은일을 솔선수범한 회원에 감사하다. 깨끗하고 살고 싶은 상동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원미구 상동주민센터 032-625-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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