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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교육과 산업의 미래을 살펴보다!국내외 기업간의 소통의 장 아시아문화원천콘텐츠마켓 열려
김윤연 시민기자(복사골)  |  youn8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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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6  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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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많았는데 그중 애니 페어 부분은 국내외 애니메이션 전공자와 실무자 및 일반관람객이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과 만남의 공간이다. 이 행사는 애니메이션 관련 전공자들에게 애니메이션 시장 전망과 실제 업무에 대한 지표를 제공하며 포트폴리오 전시를 통한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피칭을 통한 취업 전략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효과적인 취업 방향을 제시하였다.

    잡 세미나, 융합시대의 표상 '프로젝션 맵핑'과 '홀로그램' lmmersive media(VR&AR)의 발전에 따른 미래영상, 애니 프리젠테이션, 좀 노는 애니, 포트폴리오 북 제작지원, 창작콘텐츠 아카데미, 아시아문화원천콘텐츠마켓 등이 축제 동안 축제 이면에서 애니메이션 시장 경제와 관련 국제 교류가 활발하게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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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 부천시청 판타스틱 큐브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된 아시아문화 원천콘텐츠 마켓에서는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창작 스토리 IP(지적 재산권) 발굴 및 전문적인 지원을 통한 창작품 실제작을(애니메이션, 영화 캐릭터, 출판) 발표했다. 그에 따른 한국 일본 중국 등 전문가들이 모여 시장성에서 경제력을 가질 수 있는지에 열린 토론의 장이 펼쳐지고 있었다.

    교육에서 제작지원까지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업의 콘텐츠 기획인력을 육성하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가톨릭 대학생들이(‘인생, 간당’ ,“복권, 복권이 당첨됐다!”, ‘악몽’) 참여하여 5분짜리 시놉시스를 제작하여 작품의 의도를 설명했다. 발굴에 관심이 있는 객석에서는 다른 관점으로 시도해서 내보이면 시장성이 클 것 같다며 콘텐츠마켓으로 접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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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간 투자매칭 및 콘텐츠 투자연계에서 캐릭터 창작 기획가 JOAI 대표 및 총감독인 조세진 씨가 캐릭터로 신발을 만들어 아시아문화원천콘텐츠마켓을 향해 브리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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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기간에 이렇게 부대 행사를 통해 새로운 창조 산업을 통해 많은 인력이 창출되고 도시문화 콘텐츠 사업으로 경제적인 시너지 효과까지 일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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