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복사골이야기출동! 시민기자
송내1동의 명품 축제, 복숭아 축제17번째를 맞은 송내동의 자랑거리…희망으로 북적이다
김영미 시민기자(복사골)  |  samal4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9  23:56:50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제 17회 복숭아축제 포스터  
    ▲ 제 17회 복숭아축제 포스터
    유례없는 폭염도 이날만은 주춤한 듯 했다. 지난 8월5일(금)~6일(토), 부천여중에서 송내1동(동장 정진기)자생단체가 후원하고, 소사복숭아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규)가 주관하는 ‘제17회 복숭아 축제’가 열렸다.

    축제 첫날인 8월5일, 저녁8시 전야제에 야외영화(태극기 휘날리며)가 상영되었다. 이어 본행사는 8월6일 오후6시~10시 반까지 진행됐다. 길거리 사물놀이 퍼레이드로 흥을 돋운 뒤, 소사복숭아 축제 사진전, 밸리 댄스, 오카리나, 청소년 장기자랑 및 시민 노래자랑에 주민들은 박수를 보냈다.

      ▲ 부스 전통체험  
    ▲ 부스 전통체험
    또, 체험 한마당 부스엔 소사 복숭아 판매, 복숭아화채 먹기, 전통 놀이 체험, 전통문화체험, 각종 먹거리 장터가 더위를 잠시 잊게 했다.

      ▲ 밸리 댄스  
    ▲ 밸리 댄스
    인기 가수도 출연했다. 연신 부채를 좌우로 흔들던 송내1동의 주민은 아이들 성화에 못 이겨 나왔는데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 즐길 거리가 있어서 나오길 잘한 것 같다고 했다.

      ▲ 청소년장기 자랑  
    ▲ 청소년장기 자랑
    한편, 축제의 기획, 부스 총괄을 맡아 땀을 흘리고 있던 송내1동의 윤정순 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축제 준비를 하다 보니 큰 행사 흐름을 알게 됐다. 주민들 문화 행사 가운데 있다는 자부심도 생겼다.”며 “지나가는 축제가 아니고 송내1동의 역사를 함께 한다는 뿌듯함, 내가 진행하는 전반적인 일이 눈앞에서 실현되는 만족감에 힘든 줄 모르겠다.”고 말했다.

      ▲ 축제의 꽃, 불꽃놀이  
    ▲ 축제의 꽃, 불꽃놀이
    축제의 꽃은 역시 불꽃놀이다. ‘피융- 팡팡’ 불꽃이 소리를 내며 하늘로 떠오르자 축제도, 주민들의 환호성도 불꽃처럼 환하게 무르익기 시작했다. ‘소나무 松, 안內 마을 洞’ 이렇게 해서 마을이 된 ‘송내동’. 복숭아꽃의 꽃말은 '희망‘. 한 여름 밤의 복숭아 축제는 송내동 주민들의 희망 그 자체였다.

    송내1동 주민 센터 032-625-6762

    김영미 시민기자(복사골)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의문의 상자... 기부천사가 나타났다!!
    • 부천 체육시설 다 알려드림
    • 부천시 영업왕 VS. 부천대 영업왕
    • 낮엔 누구나 가능하고, 밤엔 계약자만 가능한 것?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진달래 동산과 첨단산업도시 부천

    진달래 동산과 첨단산업도시 부천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공무원의 광기를 보여주...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