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 노동이사 역량 강화 지원으로 ‘건강한 노사 거버넌스’ 실현
  • 작성자부천문화재단
  • 발행일2026-07-16 17:00
부천문화재단, 노동이사 역량 강화 지원으로 ‘건강한 노사 거버넌스’ 실현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현아 대표이사 직무대행 감사장 수여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김현아)이 노동이사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며 건강한 노사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재단은 교육비 및 출장 지원을 통해 노동이사의 역량 강화를 적극 도왔다. 이에 힘입어 전임 노동이사는 지난 7월 10일 공공기관 지배구조, ESG, 노동법 등을 다루는 ‘2026 KLSI 노동이사 최고과정’을 수료했다. 이 공로로 김현아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한국노동사회연구소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으며 대외적으로 지원 노력을 인정받았다.
재단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전임 강주현 노동이사는 전국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며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에 힘썼다. 재단은 지난 5월 24일 임기를 시작한 이미향 신임 노동이사에게도 맞춤형 교육과 대외 활동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현아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노동이사의 전문성은 건강한 노사관계와 기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이사가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노동사회연구소의 감사장과 최고위과정 수료증이 전달된 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전·신임 노동이사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이미향 신임 노동이사, 김현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강주현 전 노동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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