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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구청장 김원경)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설 연휴 기간 중 불법현수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불법 현수막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다.
▲ 부천시 원미구(구청장 김원경)는 설 연휴 불법 현수막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 점검은 설 연휴(2.14. ~ 2.18.) 전후 명절 인사 및 선거 관련 홍보성 현수막이 급증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및 소방시설 주변 등 안전사고 우려 지역, 「옥외광고물법」상 금지 광고물, 미신고 명절 인사 현수막 등 시민 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 정비 중
특히 점검 기간 중인 2월 18일에는 김원경 원미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 활동에 참여하고, 단속 현장을 확인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원경 원미구청장은 “불법 현수막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연휴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질서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설 연휴 이후에도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불법 광고물 근절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원미구 도시미관과 광고물관리팀 032-625-5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