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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 상2동(동장 이승식)은 지난 24일 무단투기 상습지역과 나대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 상2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참여자 단체사진
이번 환경정비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하여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45여명의 단체원이 참여했다.
인천시와 근접한 상2동 19통, 20통 일대는 평소 시 경계의 대로변과 나대지에 대한 무단투기 민원이 많은 지역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무단투기 상습지역의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 상2동 단체원들이 환경정비 활동을 하고 있다.
상2동은 새봄맞이 환경정비와 같은 민관 합동 활동뿐 아니라 클린봉사단 등 주민 자율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박인태 상2동 주민자치회장은 “여러 단체원들이 힘을 모아 환경정비를 하고 나니 정말 봄이 다가온 기분이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조성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식 동장은 “참여해주신 단체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동네 곳곳의 환경을 꾸준히 정비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원미구 상2동 행정안전팀 032-625-5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