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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임후택)는 2026년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지난 3월 20일 금요일에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점검 활동을 실시하였다.
▲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 실시하는 모습
이번 점검은 개학 이후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 증가에 따라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술·담배 등 유해물품의 판매금지 표지 또는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안내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 업소를 방문하여 스티커를 부착하고, 관련 리플릿을 배부하였다.
▲ 19세미만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하는 모습
특히 초·중·고등학교 주변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행위 ▲PC방,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청소년 보호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아울러, 학교 주변 상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병행하여 건전한 환경 조성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임후택 위원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지역 상인과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유영 원미1동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청소년 보호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는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미구 원미1동 복지팀 032-625-5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