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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구청장 김원경)는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상동 제설 창고(상동621-1)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방재훈련’을 실시한다.
▲원미구청 전경
이번 훈련은 주민대피지원단을 중심으로 부천시 자율방재단 단장과 부단장, 20개 동 자율방재단장과 단원, 재난 담당 공무원, 건설안전과 직원 등 약1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재난유형별 자율방재단 및 주민대피지원단 주요 임무 숙지 ▲양수기․ 수중펌프․ 침수 방지책(스마트 차수백) 사용 시연 및 실습 ▲양수기․수중펌프 사용법 및 안전교육 ▲극한 강우 및 침수 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제작된 침수 대비 모래주머니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여름철 폭우 시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히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일정에는 김원경 원미구청장이 함께 참여해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고, 장비 사용 실습에도 함께할 계획이다.
김원경 원미구청장은“원미구는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자율방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미구 건설안전과 재난안전팀 032-625-5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