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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구청장 김원경)는 지난 12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원미구지회와 함께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중개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 원미구청 전경
이번 교육은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협회 전임강사와 원미구 부동산관리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 △안전전세 프로젝트 등 현장 중심 내용을 교육했다. 특히 실제 중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원미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의 법령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원미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의 전문성 향상과 책임 있는 중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미구 민원지적과 부동산관리팀 032-625-5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