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도당동, 행복플러스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 작성자원미구청
  • 발행일2026-03-24 11:00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동장 강석호)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플러스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 주거환경 개선사업 단체사진


본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도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도당동 한국자유총연맹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지난 20일 도당동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능 기부를 통해 저소득 어르신의 집에 오래된 장판과 문턱 교체 등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도당동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노후장판을 교체하고 있다.


양희순 한국자유총연맹 위원장은 “주거환경개선은 단순한 집수리가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단체들과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노후장판을 교체하고 있는 모습


민석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행복플러스 사업이 도당동의 맞춤형 지역특화사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 받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석호 도당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단체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도당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미구 도당동 복지팀 032-625-5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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