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동,올바른쓰레기 배출법 현장 홍보 성료
  • 작성자원미구청
  • 발행일2026-04-03 10:00

중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영)는 지난 3월 25일부터 1주일간 진행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현장 홍보 캠페인’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현장 홍보부스에서 지역주민이 올바른쓰레기 배출법 설명을 들은 후 깨끗한 중동 만들기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주민들의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이번 캠페인은 1주일 동안 상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올바른쓰레기 배출법 홍보, 재활용 그물망 현장 배부, 깨끗한 중동 만들기를 위한 서명운동, 무단투기 취약지 시민 상시모니터링단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 넘말경로당에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바른쓰레기 배출법을 안내드리고 있다.


행사기간 중 상지초등학교, 어린이집(백합, 열매)이 함께 참여하여 환경보호 그림 전시, 환경보호 거리 캠페인을 벌여 미래 세대가 주도하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보였으며, 경로당 방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공인중개사 마을지니어스와 협업하여 계약 시 생활폐기물 안내문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 어린이집 원아들이 환경보호 피켓을 들고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4월 1일에는 백합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인근 무단투기 취약지에 올바른쓰레기 배출법을 안내하는 홍보물과 무단투기를 예방하는 그물망을 설치한 후 원아들이 직접 제작한 바람개비 등 장식물을 그물망에 장식하여 무단투기 취약지를 아름답게 꾸몄다.


▲ 개선 완료된 무단투기 취약지 사진


캠페인에 많은 도움을 준 문선이 백합어린이집 원장은 “늘 고민이었던 어린이집 주변 무단투기 지역이 깨끗하게 정비되어 기쁘다”며 “이번 활동으로 아이들도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배우는 등 교육적으로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에 동참한 한무현 중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을 오랫동안 봐왔지만, 거리가 이렇게 깨끗해진 적이 없었던 것 같다”며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힘써준 덕분에 마을에 활기가 생겨 보람이 크고, 앞으로 깨끗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중동장은 “많은 분들의 참여로 깨끗해진 거리가 계속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런분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동에서도 철저한 사후관리로 깨끗해진 거리를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동은 캠페인 종료 후에도 지역 주민들과 연계하여 정비 지역을 점검하는 ‘시민 상시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거리가 계속 청결을 유지할 수 있게끔 철저한 사후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원미구 중동 행정안전팀 032-625-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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