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범박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꽃묘 식재 실시
  • 작성자소사구청
  • 발행일2026-03-05 09:00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동장 전미애)은 지난 4일 봄을 맞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및 꽃묘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범박동 환경정비를 위해 자생단체원과 주민, 조용익 부천시장, 전미애 범박동장 등이 집결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홍기화 소사구청장을 비롯해 범박동 단체원 등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범박동의 주요 관문 지역인 범안로 일대와 무단투기 상습지역 2곳(카페거리 공영주차장, 일루미스테이트 4단지 외벽)을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꽃묘 식재 전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환경정비 이후에는 자생단체원(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0개 단체) 50여 명이 참여해 범박동 행정복지센터, 범박동 카페거리, 범마루공원 일대에 팬지, 비올라 등 4종의 꽃묘를 식재했다.



청사 앞 화단에 꽃묘 식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조용익 부천시장은 새 학기를 맞은 범박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알록달록한 화단에 꽃을 심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어린이집 원아들과 꽃묘를 식재를 하고 있다.


김만식 범박동 주민자치회장은 “시장님과 주민이 함께 마을을 돌보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미애 범박동장은 “봄이 오는 길목의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시장님과 많은 주민이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범박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내 지역을 가꾸고 동네 구석구석을 세심한 손길로 아끼고 매만져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밝고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사구 범박동 행정안전팀 032-625-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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