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3월 20일부터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최
  • 작성자언론홍보팀
  • 발행일2026-03-18 10:07

부천시는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39개 상권에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 부천시 참여 상권의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부천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자동 페이백으로 환급해 주며, 1인당 일일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최대 12만 원 한도 내에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도 공공배달앱을 통한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도 함께 추진한다.



 ▲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홍보 포스터


시는 통큰 세일과 연계해 3월 21일 부천역 피노키오광장에서 ‘상권 활성화 행사’를 연다. 행사에서는 랜덤댄스 공연을 진행하고, 피노키오광장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현장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참여 상권과 페이백 지급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홈페이지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된 페이백은 올해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전미숙 부천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상반기 통큰 세일은 전통시장부터 골목상권, 배달앱까지 아우르는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라며 “피노키오광장 연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소상공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지역경제과 상권활성화팀 032-625-2727]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일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