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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회장 박경민)는 지난 9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키워 수확한 감자 10상자와 달걀 20판을 오정구에 기탁했다.
▲ 김의빈 오정구청장과 박경민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장의 기념 사진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오정구 내 사회복지관을 통해 어르신 등 지역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급식 재료로 활용되어 지역사회에 따듯한 온정이 전해질 예정이다.
▲ 오정구청장과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박경민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장은 "일회성 나눔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지속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고 싶다. 앞으로도 오정구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의빈 오정구청장은 "무더운 여름 한 가운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듯한 정을 나눠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듯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는 평소‘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행복한 가정 가꾸기 운동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공익 활동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오정구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 032-625-7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