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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 성곡동(동장 김송희)은 지난 7일 부성교회에서 부활절 헌금으로 마련된 성금 1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오정구청 전경 사진
이번 성금은 부활절을 맞아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부성교회는 2025년 성탄절 헌금으로 마련된 성금 185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부성교회 한동훈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마련된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송희 성곡동장은 “성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정구 성곡동 복지팀 032-625-7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