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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동장 윤정순)은 지난 18일 여름철 집중호우 침수 피해 예방하기 위해 자율방재단과(단장 최은열) 함께 침수 우려 지역 대상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했다.
▲ 원종1동 자율방재단 빗물받이 정비 단체 사진
이번 정비 활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우리 동네 새 단장’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었으며, 원종1동 자율방재단원과 담당 공무원 등 총 14명이 동참했다.
▲ 원종1동 자율방재단이 빗물받이 정비하는 모습
본격적인 장마철과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의 빗물받이 내부에 두껍게 쌓여 배수를 가로막고 있는 토사, 낙엽 및 무단 투기 각종 쓰레기를 꼼꼼히 긁어내는 준설 작업과 주변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은열 원종1동 자율방재단장은 “우리 이웃들이 여름철 폭우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침수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정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재난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윤정순 원종1동장은 “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정구 원종1동 행정안전팀 032-625-7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