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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길명기)는 지난 9일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가 주관한 ‘막장 유튜버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 부천 북부역 일대에서 건전한 미디어 문화 조성과 공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막장 유튜버 근절 캠페인’ 참여 단체 사진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은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막장 유튜버 OUT’, ‘건전한 방송문화 정착’ 등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알리며 공공장소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부천시가 추진하는 ‘막장 유튜버 OUT’ 지역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시민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올바른 질서와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길명기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문제는 행정기관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관심을 두고 참여할 때 더욱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서로 배려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안규선 신흥동장은 “지역의 공공질서와 건전한 거리문화를 지키기 위해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단체가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관심을 두고 지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신흥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정비, 기초질서 지키기, 각종 캠페인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오정구 신흥동 행정안전팀 032-625-7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