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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구청장 최은희)는 지난 3일, 새봄맞이 고리울천 산책로 주변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 리빙(Living)봉사단 고강1동 단체 사진
이날 구 도시미관과 직원 10명과 고강1동 자생단체원 6명 총 16명은 고리울천 산책로 주변을 순회하며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을 정돈했다.
▲ 고리울천 환경정비 사진
김혜련 고강1동 주민자치회장은 “평소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고리울천을 청소하면서 이곳을 더욱 아름답게 조성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향후 시의 꽃묘 분양계획 등에 맞추어 주민 스스로 더욱 살고 싶은 마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정구 관계자는 “바쁘신 와중에 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고강1동 자생단체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고리울천 꽃묘, 수목 등 식재와 관련하여 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빙(Living)봉사단’은 오정구 관내 취약지구(경계지역, 공한지 등)내에 방치되는 폐기물로 인한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문제를 민관이 협동하여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2월 결성되었으며, 해당 단체에는 △구 도시미관과 △7개 동 주민자치회 △㈜ 성광용역 △㈜ 강서실업이 참여했다.
[오정구 도시미관과 자원순환팀 032-625-7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