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구 신흥동(동장 안규선)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건강한 일상, 사랑의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신흥동에서 ‘2026 건강한 일상, 사랑의 여름나기 사업’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사업은 GS파워의 후원금 500만 원으로 마련됐으며,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의 관내 취약계층 65가구에 선풍기 65대를 전달했다.
염철국 신흥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항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이번 지원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이웃을 살피고 서로 나누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충현 GS파워 부천발전기획 팀장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규선 신흥동장은“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GS파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무더위 속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나눔의 온기는 무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바람이 되어 취약계층에게 큰 힘과 위로를 전했다.
[오정구 신흥동 복지팀 032-625-7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