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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합창단 '명품모닝콘서트' 첫번째 연주회 열려르네상스 시대의 음악과 함께하는 따스한 새봄
부천시립합창단  |  bdm8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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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6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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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립합창단은 2016년 더욱 가깝게 관객들과 호흡하기 위하여 <명품모닝콘서트>를 선사한다.

    특히 저녁시간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음악애호가를 대상으로 진행되어온 <명품모닝콘서트>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물론 연주자의 심도 깊은 해설로 합창음악을 다각도로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에는 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조익현이 직접 지휘와 해설을 맡는다. 그의 친근하고 따뜻한 해설은 관객들로 하여금 한층 더 깊이 음악 속으로 빠져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명품모닝콘서트>는 올 한해 총 4회에 걸쳐서 진행되며, 르네상스 시대부터 바로크, 고전주의, 낭만주의 시대까지의 음악적 흐름과 변천을 느낄 수 있도록 시대별 시리즈로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 연주회는 <르네상스 시대의 세속음악>을 부제로 2016년 3월 8일 화요일 오전 11시, 부천시민회관 내 부천시립합창단 연습실에서 개최된다. 좀처럼 접하기 어려웠던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연주는 인문주의적 풍토에서 피어나 전유럽에 걸쳐 다채로운 면면으로 나타났던 세속음악을 감상한다.

    이탈리아와 영국의 마드리갈, 프랑스의 샹송으로 대표되는 작품들을 선사하는 이번 연주회는 기욤드 마쇼(Guillaume de Machaut)의 ‘나의 끝은 나의 시작이라(Ma fin est mon commencement)’, 피에르 빠세로(Pierre Passereau,)의 ‘그 남자는 멋지고 좋은 사람(Il est bel et bon)’, 지오반니 가스톨디(Giovanni Gastoldi)의 ‘불굴의 사랑속으로(Amor vittorioso)’,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Claudio Monteverdi)의 ‘들으라 속삭임을(Ecco mormorar l'onde)’, 토마스 몰리(Thomas Morley)의 ‘지금은 5월(Now is the month of Maying)’ 등이 차례로 연주된다.

    부천시립합창단이 준비한 <명품모닝콘서트Ⅰ - 르네상스 시대의 세속음악>을 통해 정통 합창음악의 묘미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전석 5천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예매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bucheonph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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