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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아이가 함께 하는 ‘소통 명절’오정구, 어린이집 경로당 사랑의 손자맺기 사업 펼쳐
홍보기획관실 주은정  |  silverejj@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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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17  11: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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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 오정구 고강본동의 행복한아이어린이집(원장:최정미) 6, 7세반 아동들이 미도아파트경로당을 찾아와 함께 송편을 만들고 있다.  
    ▲ 부천시 오정구 고강본동의 행복한아이어린이집(원장:최정미) 6, 7세반 아동들이 미도아파트경로당을 찾아와 함께 송편을 만들고 있다.
    “어깨높이에서 손과 팔꿈치가 수평이 되게 한 다음 고개를 45도 앞으로 구부리며 절을 하면 돼요”

    조용했던 경로당에 형형색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이 찾아와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가 가득하다.

    부천시 오정구는 지난 4월 ‘1老1院 사랑의 손자 결연 맺기’를 통해 10개 어린이집과 10개 경로당이 참여해 경로당에서 가꾼 장수 텃밭을 아이들의 체험현장으로 활용하고 아이들은 어버이날 등에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재롱잔치를 벌이며 세대 간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부천시 오정구 고강본동의 행복한아이어린이집(원장:최정미) 6, 7세반 아동들이 미도아파트경로당을 찾았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에게 절하는 법을 가르치고 송편을 함께 만들며 명절 분위기를 먼저 냈다.

    아이들의 깜찍한 율동과 노래 등 솜씨 자랑을 보던 조분남(92세) 씨는 “귀여운 손녀 손자들의 재롱 덕분에 시간 가는지 모르고 즐거웠다”며 얼굴에 함박웃음을 졌다.

    [사회복지과 가정복지팀 625-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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