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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현장시청 잔디광장에서 펼쳐진 화려한 영화의 밤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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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5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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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1일 오후에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현장의 이모저모

      ▲ 김만수 부천시장과 부산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 김동호 조직위원장  
    ▲ BIFAN2016 개막식을 앞두고 부천시청 로비에서 대화를 나누며 입장을 기다리는 김만수 부천시장과 부산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 김동호 조직위원장
      ▲ BIFAN2016 개막식 입장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는 배우 장미희와 정진영  
    ▲ 대화를 나누는 배우 장미희와 정진영 심사위원
      ▲ BIFAN2016 개막식 입장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찍는 배우들  
    ▲ 기념사진을 찍는 배우들
      ▲ BIFAN2016 개막식 입장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는 임권택 감독 등 내빈들  
    ▲ 임권택 원로감독, 부산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 김동호 조직위원장
      ▲ BIFAN2016 개막식 입장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는 제시랭과 여배우들  
    ▲ 낸시랭과 여배우들
      ▲ 20주년 축하 풍선을 들고 개막식 입장을 기다리는 여배우  
    ▲ 20주년 축하 풍선을 들고 개막식 입장을 기다리는 여배우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배우들
      ▲ 김만수 부천시장과 정지영 조직위원장, 최용배 집행위원장  
    ▲ 김만수 부천시장과 정지영 BIFAN 조직위원장, 최용배 집행위원장
      ▲ 개막식 사회자인 배우 박성웅과 스테파니 리  
    ▲ 개막식 사회자인 배우 박성웅과 스테파니 리
      ▲ 방송국 취재팀과의 인터뷰  
    ▲ TV방송국 취재팀과의 인터뷰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배우들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여배우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BIFAN2016 개막식이 열리는 부천시청 잔디광장.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BIFAN2016 개막식이 열리는 부천시청 잔디광장.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BIFAN2016 개막 축하 공연.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개막식 사회자인 배우 박성웅과 스테파니 리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명예조직위원장인 김만수 시장의 인사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앞줄에 앉은 안성기, 강수연, 장미희 등 배우와 임권택 감독 등 영화계 인사들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이해선 전 부천시장, 이장호, 김홍준 전 집행위원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장.단편 심사위원단 소개 및 인사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BIFAN2016 개막선언과 동시에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BIFAN2016 개막선언과 동시에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개막식 축하 리셉션에서 건배를 하는 김만수 시장과 강동구 시의회 의장등 내빈들. 
      ▲ 레드카펫 위를 걸어 개막식장으로 입장하는 내빈들  
    ▲ 심사위원들의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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