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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익히고 소독해야 예방만성간질환자 등 고위험군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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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2  10: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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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처음으로 남해안 일부지역 환경검체(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만성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비브리오 패혈증감염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해수온도가 상승 중(15.44℃)으로 2012년 최초 환자 발생 시 해수온도(15.98℃)에 근접했다. 최근 5년간 비브리오패혈증 연중 발생 시기를 살펴보면, 보통 5~6월에 첫 환자가 발생하고, 8~9월에 집중됐다.

    또한 최근 해수의 수온이 급상승하고 있어 작년과 유사한 시기인 5월에 첫 환자가 발생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위험군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만성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될 경우 임상증상 발현 및 치사율이 높으므로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예방활동이 필요하다.

    부천시 원미보건소 건강증진과 감염병관리팀 한숙현 팀장은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60℃ 이상 가열처리 해야 한다. 또한 어패류를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은 후 섭취하고,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 후 사용해야 한다.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을 금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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