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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문제는 과학기술, 융합은 개방과 협력이 필수"사회안전망 구축전략을 주제로 2013 U-부천포럼 세미나 열려
홍보기획관실 주은정  |  silverejj@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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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1  11: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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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6일 '2013 U-부천포럼' 세미나 성황리 개최되었다.  
    ▲ 지난 16일 '2013 U-부천포럼' 세미나 성황리 개최되었다.
    “미래문제의 해답은 과학기술이다. 융합을 위해 개방과 협력이 필수 전제조건이다. 이를 산업에 확산시켜 창조경제를 실현해나가는 것이 정부의 정책 방향이다.”

    이 내용은 지난 16일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사)u-부천포럼(회장 이하철) 주관으로 관계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u-사회안전망 구축전략’을 주제로 한 2013 u-부천포럼 세미나에 한 미래창조과학부 이우진 서기관의 정책 제언이다.

    이날 세미나는 고려대학교 조충호 교수의 진행으로 1부는 미래창조과학부 이우진 서기관의 ‘창조경제 정책방향’등을 제시하고, 정책토론이 이어졌다. 이어서 2부는 부천시 정보통신과 오봉연 통신팀장이 ‘스마트 치매관리 시스템 구축방안’등의 발표가 끝나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1부 토론에서 국토연구원 이재용 책임연구원은 ‘안전하고 행복한 첨단 정보도시 구현을 위해 u-city 국내확산, 민간산업 활성화, 세계시장 선도에 대한 전략’을 제시했다.

    안전행정부의 최정례 서기관은 위급 상황시, 신속한 신고와 구조대응이 가능한 생활안전 앱 연계활용 유도, ‘sos 국민 안심 서비스’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내놓았다.

    2부 토론에서 부천시 정보통신과 통신팀 오봉연 팀장은 “스마트 치매관리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의 다양하고 충분한 정보의 체계적 관리로 잠재적 치매환자의 조기 발견율 개선 및 스마트 실종 방지 시스템을 개선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미래창조과학부 이우진 서기관은 “ 민·관·산·학·연으로 이루어진 u-부천포럼을 통해 다양한 IT 기술간의 융합을 통한 u-도시구현과 경쟁력 강화가 곧 창조경제의 시작이며 지자체가 앞장 서주는 것이 중앙정부 차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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