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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천 푸르게 푸르게200만그루 나무 심기로 녹색부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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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10  13: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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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가 만발한 원미산 진달래 동산의 봄  
    ▲ 진달래가 만발한 원미산 진달래 동산의 봄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되어온 시민 내나무심기는 이제 우리 부천의 특색사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올 봄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열리고 있는 내나무심기 현장을 함께 가볼까요? 

      ▲ 제70회 식목일 내나무 심기 현장  
    ▲ 제70회 식목일 내나무 심기 현장

    지난 3월 28일 소사구 소사본동 349-3 여우고개 도로변의 복사꽃생활공원 예정지에서 열린 제70회 식목일 행사 현장입니다.

      ▲ 3월 28일 소사구 소사본동 349-3 복사꽃생활공원 예정지에서 열린 제70회 식목일 행사 중 나무 심는 요령 시범 장면  
    ▲ 3월 28일 소사구 소사본동 349-3 복사꽃생활공원 예정지에서 열린 제70회 식목일 행사 중 나무 심는 요령 시범 장면
      ▲ 시민들과 함께 꽃복숭아 나무를 심고 있는 김만수 시장  
    ▲ 시민들과 함께 꽃복숭아 나무를 심고 있는 김만수 시장
      ▲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는 오병권 부시장  
    ▲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는 오병권 부시장
      ▲ 나무를 심기 위해 땅을 파고 있는 시민들  
    ▲ 나무를 심기 위해 땅을 파고 있는 시민들
    시민과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하여 꽃복숭아나무 700그루를 심어 머지않아 복사꽃이 만발한 복사골의 풍경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나무를 심고 땅을 다지는 시민들.  
    ▲ 나무를 심고 땅을 다지는 시민들.
      ▲ 나무를 심기 위해 땅을 파고 있는 여성들.  
    ▲ 나무를 심기 위해 땅을 파고 있는 여성들.
      ▲ 나무를 심고 흙을 덮어주는 어린이들  
    ▲ 나무를 심고 흙을 덮어주는 어린이들
      ▲ 나무를 심고 기념 표찰을 달고 있는 이춘구 재정경제국장  
    ▲ 나무를 심고 기념 표찰을 달고 있는 이춘구 재정경제국장
      ▲ 나무를 심은 뒤 점심시간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으로 목을 축이는 참석자들.  
    ▲ 나무를 심은 뒤 점심시간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으로 목을 축이는 참석자들.
      ▲ 나무 심기 직전 현장 모습  
    ▲ 나무 심기 직전 현장 모습
      ▲ 나무 심기가 진행 중인 현장  
    ▲ 나무 심기가 진행 중인 현장
      ▲ 나무 심기가 끝난 현장  
    ▲ 나무 심기가 끝난 현장 풍경

      ▲ 복사꽃 활짝핀 풍경  
    ▲ 복사꽃 활짝핀 춘덕산의 봄 풍경
    4월 4일 토요일에는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도 내나무 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 4월 4일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열린 내나무 심기 행사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열린 내나무 심기 행사
      ▲ 진달래 나무를 심고 흙을 다지는 가족들.  
    ▲ 진달래 나무를 심고 흙을 다지는 가족들.
      ▲ 고사리 손으로 진달래 나무를 심는 어린이들.  
    ▲ 고사리 손으로 진달래 나무를 심는 어린이들.
    이곳에서는 500여 명의 시민들이 진달래나무 800여 주를 심어 11일,12일 열리는 진달래 축제기간에 온산이 붉게 타오르는 장관을 연출하게 될것입니다.

      ▲ 가족과 함께 나무 심기.  
    ▲ 가족과 함께 나무 심기.
      ▲ 휴식시간에 즐거운 노래로 기운을 돋구는 부천시 공무원 밴드  
    ▲ 휴식시간에 즐거운 노래로 기운을 돋구는 부천시 공무원 밴드 "좋은이들"
      ▲ 진달래 꽃 동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는 시민들.  
    ▲ 나무를 심고나서 진달래 꽃 동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는 시민들.
      ▲ 원미산 진달래 축제를 앞두고 김소월의 진달래꽃 시비 주위에서 사진을 찍는 시민들.  
    ▲ 원미산 진달래 축제를 앞두고 김소월의 진달래꽃 시비 주위에서 사진을 찍는 시민들.
    오늘 우리가 정성껏 심은 나무는 훗날 화사한 꽃과 푸른 잎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것입니다.

      ▲ 진달래 동산 봄 풍경.  
    ▲ 진달래 동산 봄 풍경.
      ▲ 활짝 핀 복사꽃과 꿀벌  
    ▲ 활짝 핀 복사꽃과 꿀벌
    내나무 심기 행사는 4월 11일 도당산에서,또 4월 18일에는 대장동에서 시민과 함께 계속됩니다.

    200만 그루의 그날까지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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