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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도당산 벚꽃축제 4월 11~12일 개막수도권 서남부 최적 교통지 벚꽃구경지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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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25  1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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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를 대표하는 자랑거리가 많은 도당동에서 도당산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동국) 주관으로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도당동 벚꽃동산에서 『제17회 도당산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갑작스런 일기변화로 여러번 축제시기를 조정하여 애간장을 태웠던 경우를 거울삼아 김 위원장은 2월초가 되면서 관계기관, 지역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사전보고회를 가졌으며 축제성공을 위하는 워크숍도 가졌다.

    사전보고회에 따라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 보완하고 관계자의 현장확인과 동주민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참여해 축제장 입구주변에 팬지, 비올라 1천여 본을 식재하였다. 또한 프로그램별 대형 화분을 물주기로 작정하고 주 단위 돌봄을 하기로 하였으며 4월초 축제장 입구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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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개막식을 오후 7시에 실시하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이 높았던 점을 그대로 이번 해에도 식전공연과 개막식, 주민노래자랑, 체험 및 부대행사, 불꽃놀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개통으로 접근성이 가까워짐과 해가 갈수록 많은 시민들이 축제장을 찾는 추세에 있어 부천로 주요장소, 사거리, 운동장 등 곳곳에 안전을 보강하였다. 만약에 있을 축제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예전의 40여명의 안전요원에서 100여명으로 증원할 예정이며 유도 보행선 부착, 경계구분 안전선 등을 준비하였다.

    부천시 대표 꽃축제인 만큼 주민들의 자부심도 대단하여 학부모가 함께 관람하는 학생들을 위한 붐조성을 위해 수회에 걸쳐 관계기관, 업체 등 만남을 통하고 회의 개최하는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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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국 축제추진위원장은  “2월이 시작되면서 제17회 도당산 벚꽃축제의 모드로 돌입했다”고 선언하고 “여러 가지 보고회, 협의 등 정신없이 바빴으며 사후관리를 위한 현장확인차 요즘은 이틀을 멀다하고 산에 오르내린다“고 말했다.

    축제담당자는 축제장주변이 혼잡할 것이니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버스이용은 부천역(북부)에서 나올 경우 3, 4번 출구에서 나와 8, 11, 50, 70-2, 71, 75, 661번 탑승하신 후 춘의역에서 내리시어 도보로 5분이면 도착한다. 지하철 7호선 춘의역 7번 출구로 나와 한국전력공사부천지사 방향으로 500미터 직진하면 축제장 입구에 도착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당동주민센터(032-625-5781)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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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미구 도당동 032-625-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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