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복사골이야기출동! 시민기자
꿈을 키우고 정(情)을 나누는 행복한 사래이마을상동, 중·고등학생 15명에게 90만 원 교복비 지원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3  11:29:12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시 원미구 상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저소득 가정 모범청소년 15명에게 여름 교복을 마련해줬다.

    교복지원 사업은 지난 2006년부터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통친회, 방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유관단체가 중심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온 사업이다.  

    부천시 원미구 상동주민자치위원회 황계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15명의 신입생에게 동복에 이어 하복 교복비를 지원하게 됐다.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며 “어려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 원미구 상동 박종구 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유관단체가 요구르트 배달, 어르신 목욕봉사, 사랑의 메아리 봉사단 운영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 감사하다.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보기획관실 김이경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핸썹, 집 사?? 집사!! 핸썹
    • 핸썹이에게 무슨 일이???
    • 불편한 인간관계 해결법
    • 새해가 되면 꼭 확인해야 하는 것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내년 2023년 6월 30일 정년퇴직, 40년...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