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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원에 '전통다식체험관' 문 열었어요"전통음식, 전통차 등 고객 맞춤형 체험프로그램 운영
황정순 시민기자(복사골)  |  hjs3363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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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09  2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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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내어울마당 1층에 전통다식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전에는 카페가 있던 자리였으나 새로운 음식 문화 공간으로 탄생되었다. 이곳에서는 수제 대추차, 식혜, 수정과 등 전통차를 마실 수 있고, 넓고 아늑한 휴게 공간에서 차와 음식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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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관에서는 제철이 아니면 먹을 수 없는 제철 음식과 각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음식도 먹을 수 있다. 전통 삼계탕, 여름에 시원하게 먹는 초계탕, 된장에 돼지고기를 재워서 먹는 맥적이 있다.

    음식의 가격이 좀 비쌀 수 있으나 밥 한 끼를 먹는다고 생각하기보다 음식에 숨은 스토리텔링을 들으며 식사할 수 있는 음식 문화 공간으로서의 의미가 깊다. 월, 화요일은 다 같이 음식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음식 체험이나 특별음식을 먹으려면 예약을 해야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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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원에서 전통주와 다식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는 권미연 관장은 대학원에서 한국 전통음식인 약선, 사찰음식을 전공하였으며, 문헌을 찾아내어 전통음식을 만들어가고 있다. 권 관장은 "영리 목적보다는 음식 체험을 통하여 우리 음식 문화를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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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문화원과 연계된 음식 문화 공간으로 특별한 손님을 접대하기에도 적합한 장소이다. 송내도서관과 함께 주변 환경이 넓고 조용하며 지하에 문화원 주차 공간이 있어 접근성도 좋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천문화원 전통다식체험관 (032)66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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