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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부천은 이렇게 대처합니다. "4259명의 인원, 398대의 제설장비, 총 5200여 톤의 염화칼슘과 소금 준비
부천시청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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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0  08: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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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새벽, 부천시에는 새벽 5시 기준으로 평균 2cm의 눈이  내렸다. 시는 19일 저녁 9시부터 대비에 들어가 눈이 오기 시작한 이후 긴급 제설 작업을 펼쳤다.

    부천시는 폭설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다음과 같이 마련했다.

    적설량 5cm미만일 일 때는 주요간선도로와 설해 취약 지역에 염화칼슘 등을 뿌린다. 대설주의보가 발령되는 적설량 기준인 5cm에서 10cm는 염화칼슘과 모래, 소금 등을 상황에 맞게 전 지역에 뿌린다.

    10cm이상 20cm미만을 기록할 때는 본격적인 폭설대책에 들어간다. 제설삽날과 건설장비로 눈을 밀며 염화칼슘 등을 살포하고, 버스 44대 증차와 132회 증편을 통해 시민들의 통행을 돕는다. 아울러 공무원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들어가고 군부대, 경찰서, 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폭설 대응에 나선다.

    대설 경보 발효 기준인 20cm가 넘을 경우, 시민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해 유관기관과 복구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눈이 5cm~10cm 정도 오면 낮에는 눈이 그친 후 3시간, 밤에 그치면 다음날 11시까지 눈을 치우길 권한다. 10cm 이상이면 24시간 이내에 치워 달라고 시 관계자는 당부했다.

    현재 부천시가 가지고 있는 제설자재인 염화칼슘과 소금은 총 5253톤이다. 이는 지난해 2월 2일에 부천시에 내린 16cm의 눈을 치우는데 시 전체에 들어간 제설자재가 300톤임을 감안했을 때 약 17번을 치울 수 있는 규모이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겨울에 많은 눈이 오더라도 한 발 앞선 대응으로 시민들이 눈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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