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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는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이며, 조직원에 대한 최고의 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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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7  1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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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승 심곡동행정복지센터 광역동장/경영학박사  
    ▲ 오영승 심곡동행정복지센터 광역동장/경영학박사

    ‘홍보는 단체 또는 관공서 등의 조직체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하여 스스로의 생각이나 계획·활동·업적 등을 널리 알리는 활동으로 목적은 각 조직체에 관한 소비자나, 지역주민 또는 일반의 인식이나 이해 또는 신뢰감을 높이고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기초 위에 양자의 관계를 원활히 하려는 데 있다.’

    ‘그것은 사실에 관한 정보의 정확한 전달과 불만·요망 등을 수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라고 네이버 지식백과는 정의하고 있다.

    필자는 ‘홍보는 행정서비스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데서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만들어진 행정서비스에 대하여 시민욕구를 모니터링해서 서비스 생산이나 제공과정에 피드백(환류)해가는 과정인 마케팅 활동이다’라고 생각한다.

    최근 실례를 들면 심곡동 생활안전과가 ‘2020 상반기 민원처리단축 평가’에서 동부문 최우수로 선정되고 최우수 담당자는 시상금을 받았는데 이러한 활동과 업적이 지역신문에 보도가 되었다.

    경험으로 볼 때 신문지면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최우수 담당자는 물론이고 과 전체 조직원이 자긍심을 느꼈을 텐데 이보다 더한 보상은 없을 것이다.

    특히, ‘심곡동 행정복지센터, 2020 상반기 민원처리단축 평가에서 동부문 최우수로 선정’ 이라는 기사가 주민들의 안방까지 알려진다면 지역주민들에게 자긍심으로 다가서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행정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이 투명하고 합리적일 때 주민들이 행정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가 생성되고 그 토대위에서 지역의 자랑거리, 유익한 정보 등은 ‘카더라’라는 입소문, 코로나19 사태로 접촉이 어려운 언택트(untact) 시대에 걸맞은 소통도구인 개인모임의 밴드, 단체카톡 등을 타고 주민들의 안방까지 무사히 상륙할 것이다.

    더 나아가 내가 사는 지역의 자랑거리, 시가 서비스하는 수혜정책 등이 공유되어 진다면 그것은 광역동으로 전환되며 소원해진 주민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연결고리이자 가뜩이나 답답함을 호소하는 시민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위안이 되리라 생각된다.

    ‘홍보는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이며, 조직원에 대한 최고의 보상이다.’라는 주제가 어불성설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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