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스포츠부천부천FC와 하나여자 농구단
부천FC1995 국태정, “매 경기 스스로 발전하고 싶다”
부천FC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5  11:15:28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미지  
     

    부천FC1995 수비수 국태정의 성실한 플레이가 부천 상승세의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국태정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부천FC1995로 완전 영입됐다. 지난 시즌 부천에서의 활약으로 본인이 성장할 수 있었다는 국태정은 “매 경기 부천을 가슴에 새기며 경기에 뛰고 있다.”고 했다.


    송선호 감독의 한발 더 뛰는 전술의 주요 선수로 공격과 수비공간을 넘나드는 활동량으로 팀의 왼쪽 측면을 맡고 있다. 측면 수비수로의 역할을 하며 공격시에는 과감한 돌파와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의 골문을 위협한다.


    국태정은 이번 시즌 개막 후 5경기 모두 출전 하고 있다. 지난 2라운드 안양과의 홈 개막전에서 후반 15분 김영찬의 선제 헤더골을 돕는 프리킥으로 리그 첫 도움을 기록했다. 측면에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상대 진영 프리킥으로도 직접 골문을 노린다. 3라운드 안산전에서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아쉽게 골대를 맞췄다. 

      이미지  
     

    개막 후 5경기가 지난 시점에서 국태정은 “현재 선수들끼리는 말하지 않아도 끈끈함이 묻어나는 것 같다. 최근 3경기가 힘든 일정이었는데 체력적으로 준비가 잘되어 컨디션은 괜찮다.”고 했다. 이어 “매 경기 끝나고 이겼더라도 개인적으로 안됐던 장면을 되새겨 보며 더 나은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스스로 고민하고 발전방향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남은 일정에서의 개인적인 목표를 밝혔다. “계속 경기에 출전하며 공격포인트를 높여 나가고 싶다. 수비를 최우선을 하지만 공격할 때는 매끄럽게 나갈 수 있도록 전개하고 싶다. 크로스를 정교하게 올리거나 빌드업을 통한 플레이를 풀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짐했다. 

     

    부천FC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복지정책은 계속된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복지정책은 계속된다

    살아오면서 국내외적으로 이렇게 소란스러울 때가...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