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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히스토리, 4월에는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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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2  13: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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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연기된 2020시즌, 팬들의 함성과 함께 했던 역대 4월의 이야기를 되돌아본다. 


    ■ 2018년 4월 4일 – 부천 유스, 추민열의 프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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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유스 출신으로 2018시즌을 앞두고 프로에 입단한 추민열은 FA컵 3라운드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19세 3개월의 나이로 부천의 프로 역사상 최연소 나이로 프로 데뷔한 선수다. 이 후 지금까지 리그에서 총 5경기에 출전 중이다. 


    ■ 2018년 4월 7일 – 이정찬 프로 데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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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필더 이정찬은 2017년 부천FC1995에서 프로 데뷔하여 데뷔 해 리그 12경기 출전했다. 그리고 이듬해 2018년 4월 7일 아산무궁화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넣으며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비록 경기에 패했지만 경기 후 동료 선수와 코칭 스탭으로부터 축하를 받았다고 한다.


    ■ 2017년 4월 19일 – FA컵 전북 상대 2년 연속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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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4월 19일은 K리그 챔피언 전북현대를 상대로 2년 연속 FA컵에서 승리한 날이다. 전년도 FA컵에서 전북현대에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던 부천은 이날 원정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해 FA컵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이 날 전북의 일방적인 공세에도 부천의 수비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전·후반 그리고 연장전까지 득점 없이 진행되었고 최종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 2018년 4월 22일 – 이광재 프로 데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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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자유선발을 통해 부천에 입단한 이광재는 빠른 돌파와 공격력으로 데뷔 해 리그 28경기에 출전, 3골을 기록하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이광재의 프로 첫 골은 데뷔 후 얼마 지나지 않은 4월 22일 안산과의 원정경기에서 터졌다. 전반 10분 문전에서 수비수 3명을 앞에 둔 상황에서 중거리 슛으로 선취골을 성공시켰다. 이광재의 프로 데뷔골 이자 19세 11개월의 나이로 지금까지 부천 프로 역사상 최연소 득점 선수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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