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견인보관소 차량 공매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과태료·견인료 징수로 세외수입 확충하고 견인보관 여력 확보
부천시청  |  eunh0903@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7  10:17:00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시가 2월 7일부터 7월 말까지 오랫동안 회수해 가지 않은 견인 차량에 대한 공매 절차를 밟는다.

      ▲ 부천시 견인보관소 전경  
    ▲ 부천시 견인보관소 전경

    대상은 견인된 지 2∼3년 된 불법주정차 견인차량 41대이다. 먼저 견인차량 소유주에게 차량 인수통지문과 공매처분예정 통보서를 발송하여 차주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

    4~5월에는 주정차위반 과태료·견인료 강제적 징수절차인 매각 및 폐차를 결정하고, 이해관계인 통지와 교부청구를 안내한다.

    5~6월에는 차량별 감정평가 및 온비드 등을 통한 공매입찰을 공고한 후 7월에 낙찰자를 선정하고 소유권 이전, 공매대금 배분을 완료할 방침이다.

      ▲ 부천시 견인보관소에 보관된 차량  
    ▲ 부천시 견인보관소에 보관된 차량

    홍성복 주차행정팀장은 “견인보관소 장기 미반환 차량 공매로 그간 밀린 주정차위반과태료와 견인료를 함께 징수함으로써 세외수입을 확충하고, 부족한 견인보관소 공간을 확보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차지도과 주차행정팀 032-625-9161]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주차행정, 쥐어 짜는 것이 아니다. 새는 것을 막아 보자는 것이다.

    주차행정, 쥐어 짜는 것이 아니다. 새는 것을 막아 보자는 것이다.

    2019년 12월말 부천시의 공영(부설)주차장...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