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문화예술복사골문화이야기
부천문화재단, ‘2019 폭력예방교육 우수기관’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전국 1만 7000여 개 공공기관 대상 평가한 결과
부천문화재단  |  mybcf@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5  18:29:59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25일, ‘2019년 폭력예방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문화예술기관 중 유일한 우수기관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1만700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폭력예방교육 실적을 점검·평가한 결과다. 재단은 서면평가, 현장 점검, 외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재단은 폭력예방·대응을 위한 자체 매뉴얼을 개발하고, 모든 임직원이 폭력예방교육을 ‘100%’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가 자문,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전문가 협력 컨설팅 등 특색 있는 교육도 운영해 ‘우수’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재단은 임직원의 성인지 감수성과 폭력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직급별 교육 및 세미나, 성평등 조직문화 진단, 실천 약속 캠페인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손경년 대표이사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의미 있는 폭력 예방 교육을 운영하겠다”며 “사업 추진 시 성평등 문화를 실현하고 성인지적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선도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25일, 부천문화재단이 ‘2019년 폭력예방 우수기관’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 25일, 부천문화재단이 ‘2019년 폭력예방 우수기관’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 25일, 부천문화재단이 ‘2019년 폭력예방 우수기관’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왼쪽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 오른쪽 심재연 부천문화재단 시민문화본부장)  
    ▲ 25일, 부천문화재단이 ‘2019년 폭력예방 우수기관’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왼쪽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 오른쪽 심재연 부천문화재단 시민문화본부장)
      ▲ 임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통합매뉴얼 교육 현장  
    ▲ 임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통합매뉴얼 교육 현장
    부천문화재단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김장하는 날; 묵찌빠 신들의 열전
    • 카페 옆 박물관
    • 부천핸썹 굿즈 출시 & 팬미팅
    • 노터치! 핸썹이가 아무리 귀여워도 터치는 놉!!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지속가능 자족도시, 부천

    지속가능 자족도시, 부천

    부천시는 올해 시 승격 50년을 맞았다. 시 ...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