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여월2단지 커뮤니티 봉사단, 아동 돌봄 활동 시작2019 경기도 아동돌봄공동체 조성 공모에 선정·추진
부천시청  |  moran2013@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30  10:21: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시 성곡동의 ‘여월2단지 커뮤니티봉사단’이 2019년 경기도 아동돌봄공동체 공모에 선정되어 10월부터 여월휴먼시아 2단지 내 거점 공간(베르네 문고)에서 본격 아동 돌봄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 공동체지원과가 주관한 아동돌봄공동체 공모 사업은 지역의 공동체 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돌봄 사각을 해소하고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새로운 돌봄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선정 시 돌봄 공간 시설개선(공간조성)과 돌봄 사업(프로그램 운영) 등의 비용을 지원받는다.

  ▲ 여월2단지 커뮤니티봉사단 최은경 대표가 아동 돌봄 활동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 여월2단지 커뮤니티봉사단 최은경 대표가 아동 돌봄 활동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경기도 공동체지원과는 올해 2월 공모하여 경기도 내 10개 시·군, 10개 마을공동체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부천에서는 1개소(여월2단지 커뮤니티봉사단)가 선정되었다.

봉사단은 3년간 총 6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사업 첫해인 2019년에는 시설개선비 및 돌봄 사업비 등으로 4천2백만 원을 지원받았으며, 향후 2년 동안 돌봄 사업비로 1천8백만 원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봉사단은 지난 5월 역량 강화 워크숍, 아동 돌봄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7월 공간조성을 완료했고 일시·긴급 돌봄, 공동육아(다문화 및 조손 가정 포함), 문화 프로그램 등의 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월2단지 커뮤니티봉사단 최은경 대표는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활용하여 맞벌이 부부,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공간에서 부모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주민과 주민이 소통하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나는 마을공동체를 이루도록 할 것이며, 사업 대상지를 기존 2단지에서 성곡동 관내 인근 단지까지 확대하여 운영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치분권과 마을공동체팀 032-625-2335]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부천시, 최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출범!
  • 7월 1일, 광역동 시행...10개 행정복지센터, 28개 주민지원센터 체제
  • 부천 대장동 일원, 수도권 3기 신도시로 지정…2만 세대 공급
  • 부천시, 전국 최초 <어르신 전용 세무민원실> 신설‧운영
칼럼
광역동 시대 착오 방문, 협업(cooperation)으로 해결

광역동 시대 착오 방문, 협업(cooperation)으로 해결

부천시는 광역동 시행 4개월을 지나면서 안정을...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