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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법적으로 인정되는 것은 도로명주소뿐입니다.”부천시 전 세대에 도로명주소 홍보 안내문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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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5  11: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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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는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D-30일'을 기해 통·반장의 협조를 받아 부천시 전 가구에 도로명주소 안내문을 배부한다.

    부천시는 내년도 도로명주소의 전면시행을 앞두고 시민의 혼란을 막고 새주소의 조기정착을 위해 안내문을 배부하기로 했다. 이번 안내문 배부 대상자는 32만 가구로 부천시 전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시에 따르면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되는 내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만이 법정주소로 인정되기 때문에 공공기관에 민원신청이나 서류 제출 시에는 도로명주소를 기재해야 한다.

    도시계획과 새주소팀 안상순 팀장은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되는 내년부터는 관공서나 금융기관·물류업체 등 이용시 반드시 지번주소 대신 도로명주소를 써야 한다”며 “도로명주소를 반드시 숙지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 확인은 도로명주소 누리집(www.juso.go.kr), 스마트폰 앱(주소찾아)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도시계획과 새주소담당(032-625-3467) 또는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도시계획화 새주소팀 032-625-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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