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스포츠부천부천FC와 하나여자 농구단
선수와 팬이 하나된 2013-2014 시즌 개막전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03  15:20:24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볼거리도, 즐길 거리도 풍성했던 개막전

    11월 1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3-2014 시즌이 첫 문을 열었다.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의 2013-2014 시즌 첫 경기을 함께 하기 위해 많은 팬들이 부천 실내체육관을 찾았다.

    특히 이 날 경기는 부천시민과 1,000여명의 하나금융 임직원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일찌감치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정을 펼쳐 선수들에게 힘들 실어 주었다.

    하나외환 여자농구단 역시 경기장을 가득 채워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 선수와 팬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꾸몄다. 경기장 밖에 마련된 행사 부스에서는 페이스페인팅, 풍선 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 시작 1시간 전에는 본격적인 식전 행사가 펼쳐져 코트 위를 뜨겁게 달궜다. 개막을 알리는 고적대의 절도 있는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아크로바틱 공연과 하나외환 여자농구단 치어리더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졌다.

     

     

    선수와 팬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명승부

    개막전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하나외환과 KDB생명의 치열했던 승부. 최흥식 구단주의 시구로 시작된 경기에서 하나외환 여자농구단 선수들은 시종일관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코트를 누볐다. 관중들 역시 코트 위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아쉬움의 탄식을 내쉬고, 기쁨과 환호성을 지르며 경기를 즐겼다.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점수를 내자 관중석의 응원 열기도 한층 뜨거워졌다. 경기 종료 28초를 남겨두고 김정은이 골밑슛으로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을 때는 모든 응원단이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외환의 승리를 기원했다. 아쉽게도 최종 스코어 74-76으로 승리를 놓쳤지만, 지난 시즌에 비해 월등해진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한 경기였다.

    선수들 역시 경기장을 찾아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음 경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경기후 많은 관객들의 관심속에 신인 드래프트 선수 백지은, 차홍진, 신지현의 팬 싸인회가 이어졌다.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은 앞으로 홈 경기후 선수단의 팬싸인회를 이어 갈 예정이다.

    남은 시즌동안 멋진 경기를 보여 줄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의 2013-2014 시즌 활약은 이제 시작되었다.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핸썹, 집 사?? 집사!! 핸썹
    • 핸썹이에게 무슨 일이???
    • 불편한 인간관계 해결법
    • 새해가 되면 꼭 확인해야 하는 것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내년 2023년 6월 30일 정년퇴직, 40년...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