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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동 문학동산 한여름밤의 영화상영 성료“극한직업”시민에게 확 다가선 문화의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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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1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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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동 주민자치위원회(원미1동 위원장 김광석)는 지난 8월 13일 오후 7시 원미공원 원미문학 동산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가족영화’를 상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식전행사로 은은한 음악이 흐르는 색소폰 연주와 프로그램 펜캘리그라피 작품전시회 등 영화를 보기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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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민대상 찾아가는 문화행사’로 상영된 영화는 시민들에게 잘 알려진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 지금까지 이런 수사는 없었다!” 슬로건으로 유명한 마약 단속반의 코믹한 연기를 주제로 여름밤에 맞게 무겁지 않고 어른과 아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가족영화 ‘극한직업’이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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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한 김광석 원미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영화를 보기 위해 참여한 많은 시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 같은 지역 문화행사를 자주 개최해서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유익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다음달 9월 28일에는 ‘제5회 원미동 문학동산축제의 밤’ 행사가 예정돼 있다. 그때에도 온가족이 함께 참여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선열 마을자치과장은 “이번에 원미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부천동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문화 휴식의 시간을 마련해서 너무 감사하고, 특히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영화를 상영해 한여름밤의 시원한 웃음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밝혔다.

[부천동 마을자치과, 032-62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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