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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카야마 미술 교류전 열려아리솔 갤러리에서 '제13회 한-일 미술교류전'
민연주 시민기자(복사골)  |  miky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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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6  0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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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와 자매도시로 연을 맺은 오카야마시와 강릉시는 지난 7월 24일 아리솔갤러리에서 '제13회 한-일 미술교류전'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 '제13회 한-일 미술교류전' 테이프 컷팅식  
    ▲ '제13회 한-일 미술교류전' 테이프 컷팅식

    복숭아를 인연으로 시작된 부천시와 오카야마시는 2002년 우호교류협정을 맺었으며, 그동안 문화교류를 위해 두 나라를 오가며 13회째 미술교류전을 열고 있다.

      ▲ '부천미술협회 회장 김봉희'  
    ▲ '부천미술협회 회장 김봉희'

    부천미술협회와 오카야마시 아세아예술문화교류협회(NGO)가 주관하고 부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화, 서양화, 조소, 수채화, 서예,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작품 10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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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내어울마당 아리솔갤러리에서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오카야마 미술인 7인 작가, 강릉시 미술인 7인 작가, 부천미술협회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 '제 13회 부천.오카야마  미술 교류전 단체사진'  
    ▲ '제13회 부천.오카야마 미술 교류전 단체사진'

    강릉미협 김문기 회장은 "세 도시간 미술인들의 우호 교류전이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고, 이번 전시를 통해 양국간의 관계가 시원하게 풀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카야마시 노리타케 카즈메 회장은 "미술작품을 볼 때 한사람 한사람의 인간상과 시대배경이 전해져 온다. 서로 느낀 감성이 자극이 되고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시회를 관람하는 박성혜 중동 시민은 "일본작가 그림도 정서적으로 비슷해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었고, 평소 인사동과 서울미술관을 찾아가는데 가까운 미술관에서 관람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부천미술협회'는 1976년 '부천미술동인회'로 시작하여 현재의 사단법인 협회에 이르기까지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경인미술대전', '복사골예술제' 등 부천을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협회는 또 다른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각종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등, 미래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천미술협회 www.bcfine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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