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 돈 벌면서 대접 받는 효자 노인일자리 늘어난다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1  10:40: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시는 6월 4일부터 19일까지 23곳의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환경 개선과 참여자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 부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모습  
▲ 부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모습

올해 부천시 노인일자리는 66개 공익활동에 3천806명, 보육시설 및 장애아동 교육 보조를 위한 6개의 사회서비스 사업에 261명, 민간분야 24개 수익창출 사업에 670명 등 총 96개 사업에서 4천737명의 어르신이 일하고 있다. 이는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큰 사업량이다.

  ▲ 부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모습  
▲ 부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모습

‘민관 협력을 통한 노인일자리 발굴’ 사업은 민선7기 장덕천 시장의 주요사업으로 학교 텃밭·화단 가꾸기, 병문안 개선 캠페인, 경로당 공동작업장 등 18개의 민간분야 신규 일자리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 부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모습  
▲ 부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모습

약대초등학교 화단 가꾸기 사업에 참여하는 이○○ 어르신은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일자리가 생겨서 너무 기쁘다. 전문성을 인정하고 학교 화단을 맡겨준 부천시와 학교 측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자원재활용’, ‘공동작업장’, 급식 및 도시락 배달 사업인 ‘밥이 고슬고슬’ 등 어르신들이 소득도 얻고 안전하고 신명나게 일하는 건강한 공동일터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인복지과 노인지원팀 032-625-2875]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부천시, 2020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 “김장 채소쓰레기! 일반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세요”
  • 부천시, <제26회 ITS 세계대회> 명예의 전당상 수상!
  • 부천시, 상수도 민원 신속히 처리한다! 겨울철 상수도 종합대책 추진
칼럼
‘채무 제로의 재정 건전성 난센스’와 ‘지방채 발행’

‘채무 제로의 재정 건전성 난센스’와 ‘지방채 발행’

부천시는 시세의 성장에 기여하는 법인세 규모가...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