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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시장,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다'오정동 내촌고가 입구 삼거리 인도 11월 말까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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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13  1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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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수 부천시장이 약속을 지켰다. 지난 9월 26일 1일동장으로 오정동 내촌고가 입구 삼거리를 방문한 김 시장은 교차로 주변에 인도가 없어 위험한 것을 확인하고 조치를 약속했었다. 그 약속은 차로 폭을 조정해 인도를 설치하는 것으로 지키게 되었다.

    김 시장은 지난 12일 내촌 고가 앞을 다시 찾았다. 지역 주민에게 진행 상황을 알리고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서이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공사가 11월 말에 완공 될 것을 알렸다. “오정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고, 일을 맡은 오정구 건설과를 중심으로 조금이라도 빨리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좋은 해법을 찾아 빨리 해결했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무척 보람 있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오정경찰서의 김명찬 경사는 “인도가 없는 구간에 인도를 확보하려면 최소 1.5m의 폭이 나와야한다. 이를 위해 중앙선 위치와 차로의 폭을 조정하여 공간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몇 가지 건의사항도 추가 되었다. 한 시민은 “내촌고가로 가는 쪽의 인도가 매우 좁아 두 사람이 같이 걷기 어렵다. 또한 전신주와 가로등이 따로따로 서있어서 더욱 불편하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가로등과 전신주를 합치는 통합지주가 보급되는데, 여기도 그런 형태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다른 시민은 “내촌고가 방향으로 우회전하는 차량이 모서리에 있는 건물에 가려 건널목을 건너는 시민을 보기 어려워 위험하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오정경찰서의 담당자에게 “이 곳에 우회전 차량을 위한 신호를 추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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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김 시장은 대장동 경로당 앞의 농로길을 찾았다. 이 곳은 도로가 주변 논보다 낮아서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하다는 민원이 들어온 곳이다. 부천시는 담당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지난 11월 1일 보수를 완료했으며, 김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진행경과를 알렸다.

    그리고 대장동 432번지의 여월2교를 찾아 파손된 다리시설물 보강 현장을 찾았다. 이 곳은 여월천 생태하천 조성사업과 함께 다리를 새로 놓을 예정이며, 그 때 까지 시급한 시설물 보강과 차량통행 제한 조치를 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시민들이 해결을 부탁하신 일들의 해법을 찾아 현장에서 직접 보고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시민들이 이야기하신 것들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을 계속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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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소통과 현장대화팀 032-625-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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