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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AF,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내년부터 BIAF(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로 이름 바꿔
부천시청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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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12  09: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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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PISAF2013)이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11일 오후 7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화려한 막을 내렸다.

      ▲ 김재웅 집행위원장  
    ▲ 김재웅 집행위원장
    배우 김꽃비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은 김재웅 집행위원장의 행사보고로 그 시작을 열었다. 김재웅 집행위원장은 PISAF2013의 성공적인 성과에 대해 밝힌 후, 내년 새롭게 태어나는 PISAF의 새 이름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BIAF’(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와 그 주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온라인경쟁 심사위원이자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프로그래머 세바스티앙 스페러의 심사소감과 본선 심사위원장 융 헤넨 감독의 심사평이 이어졌다. 융 헤넨 감독은 “먼저, PISAF에서 이런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다. 이렇게 좋은 페스티벌을 만들어 준 스태프와 집행부에게 박수를 보낸다”라며 감사를 표했고, “전세계에서 출품된 현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시선을 가지고 있는 작품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심사위원들이 뽑은 수상작들을 관객들도 함께 축해 해 주면 좋겠다”며 바램을 전했다.

      ▲ <토끼와 사슴>으로 대상을 차지한 피터 바츠 감독에게 시상하고 있다.  
    ▲ <토끼와 사슴>으로 대상을 차지한 피터 바츠 감독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총 18개부문의 수상작이 발표되었고, 헝가리 출신 피터 바츠 감독의 <토끼와 사슴>이 대상과 관객상의 2관왕 수상의 영광을 누리며 대상상금 700만원과 관객상 상금 100만원 등 총 800만원의 부상을 받았다.

      ▲ 김만수 부천시장  
    ▲ 김만수 부천시장
    대상 수여 후 김만수 부천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지난 5일 동안 전 세계에서 모인 기발한 작품들이 상영되었다. 또한 아시아 애니메이션 포럼이 진행된 것은 상당히 뜻 깊다.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장동렬 조직위원장의 폐막선언이 이어졌고, 대상 수상작 피터 바츠 감독의 <토끼와 사슴> 상영으로 관객들에게 꿈과 희망의 애니메이션 유토피아를 선사한 PISAF2013의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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