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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AF2013, 가이낙스 30주년 특별전 무료 전시7일부터 11일까지 부천시청 아트센터
부천시청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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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07  11: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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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낙스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포스터와 <천원돌파 그렌라간> 포토존  
    ▲ 가이낙스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포스터와 <천원돌파 그렌라간> 포토존
    11월 7일(목)부터 11일(월) 5일간 개최하는 제15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PISAF2013)은 부천시청 아트센터에서 일본 ‘가이낙스’의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일본 밖에서 최초로 열리는 ‘가이낙스 30주년’의 전시로 <왕립 우주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신세기 에반게리온>,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천원돌파 그렌라간> 등 전세계 일본 애니메이션의 오타쿠 바람을 일으킨 ‘가이낙스’가 직접 제공한 원화와 동화, 콘티 및 피규어가 소개 될 예정이다.

    특히 가이낙스의 열혈 팬인 홍보대사 ‘데프콘’이 11월 10일 전시 관람 후 가이낙스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하며, MBC ‘나 혼자 산다’ 촬영 팀이 합류하여 그 모습 촬영 할 예정이다.

    전시는 11월 7일부터 11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열리며, PISAF 전시관계자는 “안전사고를 고려해 인원과 관람시간이 통제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PISAF2013은 11월 7일 (목일 오후 7시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데프콘이 참석한 가운데, KBS 박지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마크로스>의 카와모리 쇼지 감독 등 애니메이션 거장 감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5회를 맞는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11월 7일(목)부터 11일(월) 5일간 부천시청과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전 세계 30개국 180편의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전시, 공연, 체험행사 등을 진행하여 그 어느 해보다 즐겁고 환상적인 애니메이션 축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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