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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 나는 역곡동 마을 축제역곡2동 익숙한 가게 벼룩시장 속 원도심 1문화공연 개최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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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01  11: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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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빼꼼어린이공원에 지난달 27일 600여 명의 역곡인이 모였다. 문화음지를 양지로 바꾸는 마을축제로 ‘익숙한 가게 벼룩시장’과 ‘원도심 1문화공연’을 함께 했다.

    부천시 원미구는 ‘익숙한 가게 제3회 벼룩시장’과 연계해 원도심 1문화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익숙한 가게 벼룩시장’은 중고물품 판매장터를 통해 역곡인이 지속적인 소통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주민자치위원회와 가톨릭대학교 문화사냥단이 함께 준비했다. 익숙한 가게 벼룩시장은 올해 3회째로 사람 냄새나는 역곡동만의 마을축제다. 이번 행사는 벼룩시장과 힐링 음악공연이 어우러져 묘미를 더했다.

    원도심 1문화공연은 ‘매직 캣’의 마술 공연으로 시작해 어린이의 관심과 환호를 받았다. 카톨릭대학교의 미래 뮤지션을 꿈꾸는 ‘힙합듀오 RV’와 ‘청춘밴드다방’ 기타공연은 지역주민과 하나가 되는 무대를 만들었다. ‘낮은음자리’와 ‘소리스케치색소폰’ 공연도 가을밤 잔잔한 분위기로 매력을 뽐냈다.

    카톨릭대학교 문화사냥단 안상미 단장은 “역곡동의 새로운 문화를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 함께해 지역과 학교가 윈-윈(win-win)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원미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032-625-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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