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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부천시장, ‘진말에서 보낸 하루’김만수 부천시장, 8월 22일 심곡1, 3동 일일동장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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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23  11: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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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적골공원  
    ▲ 진말과 먹적골 속의 김만수 부천시장
    시승격 40주년을 맞은 부천시. 1973년 소사읍이 부천시가 됐듯이, 마을마다 예전 이름이 있었다.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의 옛 이름은 뭘까?

    심곡동이라는 법정동 명칭을 갖기 전 불리던 마을이름인 진말과 먹적골은 공원 이름과 경로당 이름, 축제 이름 등에서 지금까지 남아있다.

    부천시 원미구 심곡1동 428-2엔 진말공원과 진말경로당이 있다. 심곡1동엔 5월이면 진말몽당축제가 열린다. 진말은 부천역에서 뻗어 나온 옛중앙로인 부천로와 인접하고 있는 지역을 부르던 명칭이다.

    부천시 원미구 심곡3동 324엔 먹적골어린이공원과 먹적골경로당이 있다. 심곡3동은 격년마다 먹적골한마음축제를 연다. 먹적골은 ‘막힌 산의 골짜기’, ‘산으로 빙 둘러 막힌 마을’이란 뜻이다. 성주산에서 뻗어내린 산줄기에 의해 빙 둘러 막힌 깊은 구지에 들어선 마을로, 부천상공회의소(심곡3동 305-3) 일대에 있던 마을이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지난 22일 부천시 원미구 심곡1동과 심곡3동 일일동장으로 진말과 먹적골을 찾았다.

      ▲ 진말공원  
    ▲ 김만수 부천시장이 진말공원을 찾았다.
    음식물쓰레기종량제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에 김 시장은“음식물쓰레기종량제는 국가시책으로 음식물쓰레기 양을 줄여보자는 취지이다. 실제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줄었다. 봉투 미사용자가 아직 많은 건 사실이나 생활쓰레기도 종량제 초기엔 혼란이 있었지만 잘 정착됐다. 음식물쓰레기도 이제 50여 일이 넘었을 뿐이니 잘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1l짜리 봉투를 제작 중이다. 2l 봉투도 입구를 넓게 만들어 이용이 편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 (구)심삼치안센터 담장벽화  
    ▲ (구)심삼치안센터 담장벽화 작가와 함께
    지난 2003년 파출소를 지구대로 전환하며 폐쇄된 (구)심산치안센터(심곡1동 428-5) 담장벽화도 둘러봤다. 땅은 부천시 소유지만 건물이 경찰청 소유라 주민을 위해 이용하도록 협의 중이다. 빈 건물의 우범화 방지를 위해 벽화를 그리는 등 노력 중이다.

      ▲ 먹적골공원  
    ▲ 먹적골공원에서 만난 김만수 부천시장
    ‘신도시보다 열악한 환경에 속상하다’는 의견에 김 시장은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먹적골공원도 산책로와 정자를 만들고 운동기구도 바꾸는 등 리모델링 예정이다. 원도심의 공원을 리모델링하고, 작은 자투리 땅으로 주차장을 만들고, 보행자 편의를 위해 인도를 만들고 경로당도 늘리는 등 원도심을 활성화한다”고 말했다.

      ▲ 진말경로당  
    ▲ 김만수 부천시장이 진말경로당을 찾았다.
    “동네가 한꺼번에 확 바뀌진 않겠지만 조금씩 살기 좋아져 맘 붙이고 살 수 있게 만들겠다”며 김만수 부천시장은 부천시 원미구 심곡1동과 심곡3동, 진말과 먹적골을 살폈다.

    [참여소통과 현장대화팀 032-625-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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