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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숨겨진 인문학이 궁금하다면? 꿈빛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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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8  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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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 밑이 어두운 것처럼 인문학은 생활터전 가까이에서 언제나 공존하고 있지만 우리는 멀리서 찾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부천’을 다양한 인문학적 소재로 묶어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부천의 매력에 빠져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이 꿈빛도서관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수행기관으로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이 선정되어 2017년 5월부터 10월까지 “등잔 밑 인문학, 우리가 몰랐던 부천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부천에 숨겨진 지역 인문학 콘텐츠를 찾아본다.

5월 23일부터 시작하는 꿈빛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부천의 자연, 이웃, 문학, 옛 이야기”등 총 4주제를 가지고 강연, 탐방, 모임이 어우러지는 인문학의 대향연을 펼쳐본다.

첫 프로그램“우리가 몰랐던 부천의 자연”에서는 생태인문학자 고규홍 교수가 우리 마을의 나무와 꽃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시민의 강 탐방을 통해 나무를 만나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한다. 이어서 “우리가 몰랐던 부천의 이웃”에서는 서울신학대 교양학부장 이희용 교수와 공감적 소통으로 자기 자신과 이웃,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 나갈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눠본다.

“우리가 몰랐던 부천의 문학”에서는 부천 대표 작가 중 한명인 구자룡 작가와 함께 부천 문학의 어제와 오늘을 알아보고 변영로, 정지용 시인과 《원미동 사람들》 거리 등 부천의 문학 탐방을 떠난다. 마지막 “우리가 몰랐던 부천의 옛 이야기”시간에는 고전독작가 간호윤 교수가 고소설과 그림 속에 나타난 우리 민중의 이야기와 함께 부천의 전설과 설화를 찾아나선다.

꿈빛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첫번째 프로그램 신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꿈빛도서관(☎625-4627)에 문의하면 된다.

[상동도서관 꿈빛도서관팀 032-625-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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